며칠전 눈이 내렸다 갑자기 이 삼월에
교회에 피어있던 제비꽃이 생각이 났다
눈속의 제비꽃을 찍으면 멋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교회에 도착하니 이미 눈은 녹아 내리고..
그래도 아쉬운 대로 찍을 수 밖에...
아쉬운 마음에 두군데를 들려 꽃망울과 눈 인사하고
봄을 만끼하며 즐거운 콧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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