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만 불어도
유난히 쓸쓸함에
몸부림 치던 가을!
내가 나를 보아도 내게 제일 힘들수 있는
가을이 아닐까 했다...
But 내 생에 처음으로
우울함이 한번도 찾지않은
가을을 보낸다.
이토록 아름답고 감사할수 있는건
말로 할수 없는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 가득한 연고 일것이다.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또 새 힘을 얻는다...
박집사님~
멋있는 남한 산성에서
아름다운 문형리로
드라이브에 식사까지
풀~코스 넘 고마워요~
담주는 제가 석성산 쏠께요~
동백에서 용인으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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