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둘레길...

새빛전원교회 · 2011.10.28 08:36 · 12415 조회

 

 

 

 

 

 

 

 

 

 

 

 

 

 

 

 

 

 

 

찬바람만 불어도

유난히 쓸쓸함에

 몸부림 치던 가을!

내가 나를 보아도

 내게 제일 힘들수 있는

가을이 아닐까 했다...

But 내 생에 처음으로

우울함이 한번도 찾지않은

가을을 보낸다.

이토록 아름답고 감사할수 있는건

말로 할수 없는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 가득한 연고 일것이다.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또 새 힘을 얻는다...

 

박집사님~

멋있는 남한 산성에서

아름다운 문형리로

 드라이브에 식사까지

풀~코스 넘 고마워요~

담주는 제가 석성산 쏠께요~

 동백에서 용인으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