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원의 후원에서 새삼 그윽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다 창경궁을 어려서 소풍간 때로부터 치면 과연 몇번이나 갔을까? 10번? 이 될까 말까? 그러나 늘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서울 도심에 있는 터라 마음 한가운데 늘 자리잡고 있는 아름다운 궁궐이다
목사님과 함께 2011년 전도에 힘썼던 팀원들이 모처럼 나들이에 나선 하루였습니다
(사정상 못나오신 분들 아쉬었습니다)IMG_2413.j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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