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서로 사랑하라
오늘의 묵상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묵상 메시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그 사랑은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 제물로 보내심으로 확증되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으며,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거짓말하는 자와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이 계명대로 하나님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우리 형제도 진실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내 주변의 이웃과 형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의 온전한 사랑을 채워 주셔서 두려움을 이기게 하시고,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