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계명과 진리 안에 거하는 삶
오늘의 묵상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묵상 메시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셔서 그 아들을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한 화목 제물로 보내셨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거하십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우리가 이웃을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오늘 하루, 내 곁에 있는 이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품고 구체적인 친절과 섬김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