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죽음, 생명의 열매가 되다
묵상 메시지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이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길임을 아셨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듯, 주님의 희생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우리 또한 주님의 길을 따르며, 자기 생명을 사랑하기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고난 뒤에 올 영광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실천합시다. 주님, 나의 작은 희생이 누군가에게 생명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