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0

2026.05.31 (일)

06.01

끝까지 지키시는 신실한 사랑

오늘의 묵상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냐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확실한지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세상의 그 어떤 대적도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분께서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시지 않겠습니까? 세상의 정죄와 비난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다 함을 얻은 우리는 안전합니다. 우리는 삶의 자리에서 환난이나 곤고, 박해나 기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는 넉넉히 이깁니다. 사망이나 생명,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이 영원한 사랑을 신뢰하며 오늘을 담대하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