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법을 따르는 삶
오늘의 묵상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하나님은 단지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라
묵상 메시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나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자랑할 수 있는 모든 인간적 조건은 십자가 앞에서 사라지며,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 없이 한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해서 율법을 파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율법의 참된 의미와 사랑을 우리 삶 속에 완성해 나가게 됩니다. 나의 공로를 내려놓고 주님의 은혜만을 의지하며 오늘도 믿음의 법을 순종함으로 세워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