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걸어가는 순례자의 길
오늘의 묵상
오늘 하루도 주의 신실하신 손길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세상의 분주함과 불안 속에서도 목자 되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에서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의의 길을 따라 담대히 걸어가게 하소서.
묵상 메시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밭에 누이시며 쉬어갈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