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를 구하는 삶
오늘의 묵상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묵상 메시지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평생에 나를 따르리니, 목자 되신 주님을 의지하며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