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8

2026.09.29 (화)

09.30

말씀의 빛으로 걸어가는 하루

오늘의 묵상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며 내가 걸어갈 길을 비추는 영원한 빛이 되십니다. 험하고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도 주님의 언약을 굳게 붙잡고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 어두운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나아갈 때 길을 잃지 않고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나의 뜻보다 말씀의 가르침을 우선순위에 두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