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0

2026.10.01 (목)

10.02

말씀 안에 거하는 삶

오늘의 묵상

어둠이 깊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의 말씀은 내 걸음을 인도하는 등불이 되며, 걸어갈 길을 명확히 비추는 빛이 됩니다. 세상의 헛된 지혜를 좇지 아니하고 영원히 변치 않는 주님의 율례와 언약을 마음에 품고 묵상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삶의 혼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록된 진리의 말씀을 붙들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바른 길을 비추어 주시며 흔들리지 않는 평안으로 인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