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

2026.10.02 (금)

10.03

약속된 복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

오늘의 묵상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셨나이다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주의 종에게 허락하시고 이제 주께서 종의 왕조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두시기를 기뻐하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라 하니라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와 영원한 왕조의 약속 앞에 선 다윗은 겸손히 하나님 앞에 나아와 감격의 기도를 드립니다. 그는 자신의 보잘것없는 가문을 높여 주시고 먼 장래의 영광까지 약속하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을 붙들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 삶과 가정에 허락하신 복이 영원히 이어지기를 간구해야 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 안에서 주신 복을 헤아리며 온전한 순종과 기도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