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얻는 참된 쉼
오늘의 묵상
지존하신 하나님의 품에 머물며 그늘 아래 거하는 이는 주님을 나의 피난처요 요새라 고백합니다. 그분께서는 사냥꾼의 덫과 위험한 질병에서 나를 건져내시며, 그의 깃으로 덮어 주시니 그 진실하심이 나의 든든한 방패가 됩니다.
묵상 메시지
세상의 거친 풍파 속에서도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날개 아래서 평안을 누립니다. 온전한 신뢰로 주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을 때 어떤 두려움도 우리를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