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평강을 누리십시오
오늘의 묵상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내가 다시 말하지만 기뻐하십시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십시오. 주께서 가까우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묵상 메시지
우리의 삶 속에는 언제나 염려와 걱정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감옥이라는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주 안에서 기뻐하라고 권면합니다. 환경과 상황을 뛰어넘는 진정한 기쁨은 오직 주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 염려가 밀려올 때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는 기도와 간구입니다.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우리의 필요를 이미 아시는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나아갈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든든히 지켜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눈앞의 염려를 기도로 바꾸며,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기쁨을 선택하는 복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