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
오늘의 묵상
그러므로 형제 자매 여러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오늘 하루 나의 생각과 행실이 세상의 유행이 아닌 주님의 뜻에 합당한 제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묵상 메시지
우리가 드려야 할 진정한 예배는 우리의 일상과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 세대의 조류와 가치관을 무분별하게 따르지 말고, 성령 안에서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분별하며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