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지키시는 신실한 은혜
오늘의 묵상
세상의 헛된 곳을 바라보며 도움을 구하지 않고,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나의 유일한 도움으로 고백합니다. 주님은 피곤하여 졸거나 주무시는 분이 아니시기에, 내가 걸어가는 모든 걸음마다 실족하지 않도록 밤낮으로 세밀하게 살피십니다. 뜨거운 태양 볕과 차가운 밤이슬 같은 인생의 고난 속에서도 친히 피할 그늘이 되어 주시며, 내 삶의 모든 환난을 막아 주시고 영혼을 안전하게 보호하십니다. 오늘 내가 머무는 곳과 이동하는 모든 여정 속에서, 주님은 지금부터 영원토록 나의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삶의 순간을 신실하게 지켜주십니다.
묵상 메시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듭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요?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옵니다. 여호와께서는 실족하지 않게 하시며, 밤낮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지키십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도 해치지 못하도록 그늘이 되어 주시며, 우리의 영혼을 모든 환난에서 건져 주십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의 출입을 지켜주실 주님을 신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