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빛 아래 걷는 삶
오늘의 묵상
여호와여,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이 디딜 곳을 비추는 등불이며 내가 걸어가는 길을 환히 밝혀주는 빛입니다. 내가 주님의 의로운 법도들을 성실하게 지키기로 맹세하였고, 또 그렇게 살기로 굳게 다짐하였습니다. 내가 겪는 고난이 너무나 극심하오니, 여호와여, 오직 주께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나를 다시 살려 주소서. 여호와여, 내 입이 기쁨으로 드리는 자원 제물을 기쁘게 받으시고, 주님의 공의로운 규례들을 내게 가르쳐 주소서. 내 생명이 언제나 위태로운 지경에 처해 있을지라도, 나는 주님의 법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악인들이 나를 해치려고 덫을 놓았으나, 나는 주님의 법도들에서 벗어나지 않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내가 주님의 증거들을 영원한 나의 재산과 기업으로 삼았으니, 이는 주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진정한 기쁨과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님의 율례들을 마지막 순간까지, 내 평생토록 온전히 행하기로 내 마음을 확정하였습니다.
묵상 메시지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고난이 심할지라도 주의 법을 잊지 않고, 주의 증거들을 영원한 기업으로 삼아 끝까지 계명들을 행하기로 마음을 정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두운 세상 속에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명확하게 비추어 주시며, 어떤 위기와 유혹 속에서도 실족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는 절대적인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