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8

2026.07.19 (일)

07.20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라

오늘의 묵상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내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기준과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마음의 중심을 새롭게 고쳐잡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오늘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세상의 가치관과 유행을 무작정 따르기보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주님의 뜻을 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