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0

2026.07.21 (화)

07.22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라

오늘의 묵상

우리에게 하늘에 계신 위대한 대제사장,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고백하는 믿음을 더욱 굳게 지킵시다.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과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실 뿐, 모든 면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용기를 내어, 긍휼하심을 받고 필요할 때마다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갑시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우리에게 있으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아시고 친히 경험하신 분입니다. 삶의 고난과 시험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우리의 상처를 보듬어 주시는 하나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갑시다.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손길이 오늘도 우리 삶을 온전히 지키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