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1

2026.07.22 (수)

07.23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의 인도하심

오늘의 묵상

여호와께서는 나의 목자가 되시니 내게 부족함이 전혀 없으리로다. 그분이 나를 푸른 풀밭에 눕게 하시며 쉴 만한 물가로 차분히 인도하시는도다. 지친 내 영혼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 의의 길로 인도하시도다. 내가 비록 사망의 어두운 그늘진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음은 주께서 나와 항상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굳게 지키시고 위로하시나이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주님은 나의 신실한 목자이시므로 내게 모자람이 없습니다. 삶의 고뇌와 메마른 들판 속에서도 나를 이끄시며 안식을 주십니다. 때로 아득하고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주께서 친히 지팡이와 막대기로 보호해 주시니 두려움 없이 담대히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