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2

2026.07.23 (목)

07.24

선한 목자 되신 여호와의 인도하심

오늘의 묵상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나의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시니 내 삶에는 참된 만족과 평안이 가득합니다. 지친 나를 푸른 초장과 쉬어 갈 만한 물가로 이끄시며, 피곤한 영혼을 소생시켜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늘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보호하시며, 내 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겠습니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분이 나를 푸른 풀밭에 누우시며 쉬어 갈 만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