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아래서 누리는 새 생명의 삶
오늘의 묵상
우리가 은혜를 더 받으려고 죄 가운데 계속 머물 수는 없습니다. 죄에 대하여 이미 죽은 우리가 어떻게 죄 속에서 계속 살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분의 죽으심과 연합했고, 그분과 함께 장사되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 또한 새로운 생명 안에서 살아가게 하려 하심입니다. 옛 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무력해져 다시는 죄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너희 몸을 죄의 도구로 내주지 말고, 오직 다시 살아난 자로서 너희 자신과 몸을 하나님께 의의 무기로 드리십시오. 죄가 더 이상 여러분을 지배하지 못할 것입니다.
묵상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우리는 죄에 대해 죽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난 존재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죄에 종노릇하지 않고 자신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며 은혜 안에서 담대하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