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9

2026.07.30 (목)

07.31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행하는 삶

오늘의 묵상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게 하신 것입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 그 아들을 화목제물로 보내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우리에게 그 사랑을 먼저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삼으신 것이 바로 하나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므로, 사랑하는 사람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성도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와 그분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겸손과 섬김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을 드러내는 증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