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8

2026.07.29 (수)

07.30

우리를 지키시는 여호와의 은혜

오늘의 묵상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 보면 때로는 뜻하지 않은 어려움과 한계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진정한 도움은 사람이나 세상의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이 발을 실족하지 않도록 언제나 붙드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삶의 순간마다 충실하게 우리의 그늘과 보호막이 되어 주십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처럼 도처에 도사리는 위협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은 우리의 영혼과 모든 출입을 지켜 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의 불확실함 앞에서 두려워하기보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나를 안전하게 인도하시는 주님의 신실하신 약속을 붙들기를 원합니다. 나의 도움 되신 하나님께 모든 염려를 맡겨 드리고 담대하게 믿음의 걸음을 걸어가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