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시는 여호와 하나님
오늘의 묵상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묵상 메시지
삶의 여정 가운데 피할 수 없는 환난과 어려움을 만날 때, 우리는 어디서 참된 위로와 도움을 얻습니까? 시편 기자는 세상을 향했던 눈을 들어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사람이나 세상의 자원은 한계가 있지만, 온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은 결코 변함없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가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실족하지 않도록 늘 보살피시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보호하십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 같은 위협 요소로부터 그늘이 되어 주시고, 모든 환난 가운데서 우리의 영혼을 지켜 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나를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길 원합니다. 우리의 출입과 일상 전체를 영원토록 주관하시는 주님께 염려를 맡겨 드리고, 믿음 안에서 주시는 평안과 담대함으로 걸어가는 복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