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

2026.08.05 (수)

08.06

주께서 인도하시는 평안의 길

오늘의 묵상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쉬어 갈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함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목자가 되셔서 삶의 모든 순간을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세상의 염려와 아픔 속에서도 주님의 친밀한 돌보심을 경험할 때 비로소 우리 영혼에는 참된 안식과 소망이 찾아옵니다. 때로는 어둡고 아득한 고난의 골짜기를 지날 때가 있지만,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우리를 보호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 크신 은혜와 동행하심이 있기에 우리는 어떤 시련 앞에서도 담대함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삶의 주인이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평생에 따를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온전한 묵상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