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위에 더하시는 은혜
오늘의 묵상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이끄십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시며, 비록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주께서 함께하시니 어떤 두려움도 없습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며 내 잔이 넘치나이다.
묵상 메시지
주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실 때 부족함 없는 참된 평안과 쉼을 누릴 수 있습니다. 메마른 일상 속에서도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신실한 손길을 신뢰하며 오늘 하루를 온전히 주님께 맡겨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