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

2026.09.07 (월)

09.08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머무는 평안

오늘의 묵상

가장 높으신 분의 은밀한 곳에 머물며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사는 자는 안전합니다.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고백합니다. '주는 나의 참된 피난처시요 요새이시며, 내가 온전히 의뢰하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께서 사냥꾼의 덫과 위험한 질병에서 건져내시며, 깃으로 덮으시리니 그 날개 아래서 평안을 얻을 것입니다.

묵상 이미지

묵상 메시지

환난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가장 안전한 피난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날개 아래입니다. 세상의 두려움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오직 주님을 피난처와 요새로 삼을 때, 참된 위로와 흔들리지 않는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