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오늘의 묵상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셨듯, 예수님도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그 사랑의 품 안에 늘 머물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따를 때, 우리는 비로소 그 사랑의 깊은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이 모든 말씀을 주신 이유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기쁨이 우리 안에 가득 넘치게 하려 하심입니다.
묵상 메시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것은 우리 안에 참된 기쁨을 충만하게 하는 길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